창비 말놀이 그림책-꿈틀꿈틀

저자김이구

정가9,000원

분량32

ISBN9788936454906

출판사창비

출간일2016-04-29

말 배우는 아이들을 위한 ‘창비 말놀이 그림책’ 시리즈. 말을 배워가는 유아기 때 정확한 의성어와 의태어를 익히고 이를 활용해 본다면 아이의 언어 능력을 무한히 계발할 수 있고 우리말을 더욱 풍부하게 구사할 수 있다. ‘창비 말놀이 그림책’ 시리즈는 표준국어대사전에 등재된 대표적인 의성어와 의태어를 제시하고 이를 아름다운 그림과 운율이 느껴지는 문장을 통해 익힘으로써 우리말을 더욱 재미있게 놀이하듯 익힐 수 있도록 기획.구성했다.

<꿈틀꿈틀>은 귀엽고 깜찍한 동물들의 움직임을 따라가며 다양한 의태어를 배우고 언어 능력을 키우는 그림책이다. 애벌레가 ‘고물고물’ 움직이고, 지렁이가 ‘꿈틀꿈틀’ 기어가고, 생쥐가 ‘갉작갉작’ 구멍을 파는 등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작은 동물에서 점차 큰 동물로, 땅에 사는 동물에서 하늘을 나는 동물까지 책장을 넘길 때마다 여러 동물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며 새롭게 등장해 어린 독자들의 흥미를 돋운다. 살래살래, 살금살금, 깡충깡충, 야금야금, 뚜벅뚜벅, 나풀나풀, 빙빙 등의 의태어를 감각적인 그림과 함께 문장 속에서 재미나게 익힐 수 있다.말 배우는 아이들을 위한 ‘창비 말놀이 그림책’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를 활용해 놀이하듯 익혀요!


풍부한 의성어.의태어와 무한한 조어 능력을 가진 우리말. ‘창비 말놀이 그림책’ 시리즈의 『방긋방긋』은 표준국어대사전에 등재된 대표적인 의태어를 아름다운 그림과 리듬감이 살아 있는 문장을 통해 재미있게 놀이하듯 익히도록 구성한 그림책이다. 말을 배워 가는 유아기 때 아이들이 우리말을 더욱 풍부하게 구사하고 언어 능력을 계발하는 데 큰 도움을 주며, 감각적이면서 화사한 그림이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아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기에 충분하다.

다양하고 풍부한 의성어와 의태어로
우리말을 즐겁게 익히고 구사하도록 돕는 말놀이 그림책


‘창비 말놀이 그림책’(『방긋방긋』『꿈틀꿈틀』『부릉부릉』『땍때굴』, 전4권)은 아이들이 재미있고 아름다운 우리말을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를 활용해 놀이하듯 익히도록 돕는 그림책 시리즈다. 영유아기는 언어 발달이 가장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시기로, 특히 말 배우는 유아기 때의 언어 자극은 아이의 언어 발달에 큰 영향을 준다. 우리말은 풍부한 의성어와 의태어를 갖고 있고, 또 새로운 상징어를 무한히 만들어 낼 수 있는 조어 능력을 가졌다. 따라서 이맘때 아이들에게 모양이나 움직임, 소리를 흉내 낸 의태어나 의성어를 자주 들려주고 다양하게 접하도록 하는 것은 아이들의 어휘력과 표현력을 기르는 데 아주 효과적이다.

이 시리즈는 표준국어대사전에 등재된 대표적인 의성어와 의태어를 제시하고, 아이들이 이것을 그림과 문장으로 나타낸 상황 속에서 익히면서, 자기가 듣거나 본 것을 가장 가깝게 흉내 내어 새로운 말로 만들어 써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의태어를 다룬 『방긋방긋』과 『꿈틀꿈틀』, 의성어를 다룬 『부릉부릉』과 『땍때굴』은 각 권의 주제에 따라 10개의 상징어를 선정하고, 그림과 함께 이야기적 흐름에 맞게 배치해 아이들이 흥미를 갖고 놀이하듯 말을 배우고 즐겁게 책장을 넘길 수 있도록 꾸몄다. 특히 각 권의 마지막 부분에는 김기택의 「오톨도톨 두툴두툴」, 권정생의 「다람쥐」, 정유경의 「청소기」 등 의성어와 의태어가 적절하게 잘 사용된 동시 한 편과 그에 대한 해설을 실어 아이들이 이와 관련해 더욱 다양한 표현을 알고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본문에 나오는 낱말의 풀이도 찾아볼 수 있다.

단순하면서도 운율감 있는 글과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그림

‘창비 말놀이 그림책’ 시리즈는 오랫동안 아동문학평론가로 활약하며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김이구 작가가 기획하고 글을 썼다. 각 권에 실린 의성어와 의태어를 보면 하나하나 고심해 선택했을 작가의 정성이 느껴지고, 이를 바탕으로 쓴 글은 단순하면서도 말맛과 리듬감이 살아 있어 그야말로 ‘말놀이’ 그림책으로서 손색이 없다.

아울러 김성희 화가는 나무를 다듬고, 면을 깎아 내고, 잉크를 묻히고, 종이에 찍기까지 여러 단계의 작업을 거듭한 끝에 이번 시리즈의 그림을 완성했다. 목판화에서만 볼 수 있는 나뭇결의 따뜻하면서도 거친 느낌과 한 색 한 색이 겹쳐지면서 만들어진 오묘하고 아름다운 색감은 그림책으로서의 깊이를 더한다. 또한 화가는 아기의 풍부한 표정과 몸짓(『방긋방긋』), 여러 동물들의 생동감 넘치는 움직임(『꿈틀꿈틀』), 우리 주변의 탈것과 악기가 내는 다이내믹한 소리(『부릉부릉』), 그리고 자연이 우리에게 들려주는 소리(『땍때굴』)를 그림에서 오롯이 느껴지도록 표현해 내어 아이들이 그림만으로도 언어가 주는 느낌을 담뿍 이해하고 느낄 수 있게 해 준다.

오디오북으로도 즐기는 ‘창비 말놀이 그림책’

‘창비 말놀이 그림책’은 각각의 책 표지 안쪽에 NFC(Near Field Communication: 근거리 무선 통신) 태그를 부착해 스마트폰의 NFC 기능을 켜고 책에 스마트폰을 올려놓으면 종이책과 함께 오디오북을 즐길 수 있는 ‘더책’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문 성우의 목소리에 따라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기다 보면 아이들이 언어적 자극을 받으면서 그림책을 읽는 재미에 흠뻑 빠져들게 될 것이다.

『꿈틀꿈틀』 내용 소개

귀엽고 깜찍한 동물들의 움직임을 따라가며 다양한 의태어를 배우고 언어 능력을 키우는 그림책. 애벌레가 ‘고물고물’ 움직이고, 지렁이가 ‘꿈틀꿈틀’ 기어가고, 생쥐가 ‘갉작갉작’ 구멍을 파는 등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작은 동물에서 점차 큰 동물로, 땅에 사는 동물에서 하늘을 나는 동물까지 책장을 넘길 때마다 여러 동물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며 새롭게 등장해 어린 독자들의 흥미를 돋운다. 살래살래, 살금살금, 깡충깡충, 야금야금, 뚜벅뚜벅, 나풀나풀, 빙빙 등의 의태어를 감각적인 그림과 함께 문장 속에서 재미나게 익힐 수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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